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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공부

'이걸' 모르면 절대 성공할 수 없습니다

by 인생명언 2022. 5.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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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최고의 MC인 유재석은 어려운 시기를 오랫동안 보낸 후 성공하게 된 대기만성형 연예인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유재석은 20살에 데뷔 후 30세까지 어려운 무명생활을 견뎠다고 하는데요.

 

유재석은 한 프로그램에서 방송이 잘 되지 않고 하는 일마다 어긋날 때 '한 번이라도 개그맨으로서 기회가 주어진다면' 하고  간절하게 기도를 많이 했다고 합니다.

 

'아주 작은 역할이라도 나는 안 되는 건가'  정말 서글펐다고 하는데요.

 

당시 유재석을 일으켜 세워준 사람은 바로 유재석이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던 프로인 <공포의 쿵쿵따>의 김석윤 PD였는데요.

 

유재석은 스스로도 포기하려고 했을 때 인생을 바꿔준 사람으로 김석윤 PD를 꼽았습니다.

 

희망이 보이지 않는 오랜 무명생활로 모든 것을 포기하려고 했던 유재석이었지만,  김석윤 PD는 그의 가능성을 알아보게 됩니다.

 

김석윤 PD는 유재석의 가능성을 알아봤을 뿐 아니라 가능성이 실현되는 과정을 동료로서 옆에서 도와줍니다.

 

김석윤 PD는 유재석에게 메뚜기 캐릭터를 준 사람이기도 한데요.

 

김석윤 PD는 당시 대세였던 개그맨 남희석, 이휘재, 강호동과 같은 쟁쟁한 사람들 틈에서 선한 이미지를 가지고 있던 무명과도 같았던 유재석에게 캐릭터를 줘야겠다고 생각했고, 메뚜기 캐릭터를 발전시켜 준 것인데요

 

김석윤 PD는 유명한 인물만을 부르던 무대에 유재석을 불러보았고, 객석에서 웃음이 터져오기 시작했다는데요.

 

PD 스스로도 유재석의 인생이 바뀌는 순간을 가장 빨리 목격한 사람이라고 말합니다.

 

스스로가 말하는 유재석의 성공의 열쇠는 바로 자신의 가능성을 알아보는 사람을 곁에 두라는 것입니다.

 

당신의 가능성을 알아봐 주는 사람, 그저 당신의 일에 관심을 주는 사람을 곁에 두라는 것입니다.

 

이런 사람이 단 한 명에 불과하더라도 당신의 일에 관심이 없는 열 명의 사람보다 훨씬 더 귀한 인맥이 되는 것인데요.

 

유재석은 김석윤 PD처럼 신인들을 따뜻하게 보는 분들이 많아야 한다고 말합니다.

 

단 한 사람의 관심과 애정이 있다면 그 사람의 인생이 바뀔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나태주 시인의 '자세히 보아야 이쁘다'라는 시구처럼 김석윤 PD가 그렇게 유재석 스스로를 봐준 것이라고 고마워합니다.

 

'성공을 위해서는 나에게 관심을 가져주고 애정을 주는 사람을 무조건 옆에 둬라' 유재석의 명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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