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가 시작되면서 한 살 더 먹은 나이 때문에 속상해하지 말자.
나이 듦은 자연스러운 현상이고 숫자에 불과할 뿐이니 차라리 노화를 가속화하는 생활습관을 개선해서 젊어 보이는 신체를 가지는 것을 신년 계획으로 정하면 어떨까.

개선이 필요한 노화 촉진 생활습관
1. 운동부족 또는 과도한 운동

규칙적이고 적당한 강도의 운동은 스트레스 해소는 물론 신체 전반의 기능을 개선하는데 필수이다.
하루에 최소 30분 이상 걷거나 10분 이상 근력운동을 하지 않을 경우 관절이 움직이는 범위가 좁아지고, 신체를 지지하는 코어 힘이 줄어들어 신체의 균형이 무너질 수 있다.
반대로 너무 과도한 운동은 체내 활성산소를 증가하게 만들어 노화를 촉진할 수 있고, 격렬한 운동 시 자연스럽게 짓는 표정은 잔주름을 유발하기도 하니 주의하자.
2. 음주와 흡연

3. 불규칙적이고 불균형한 식습관

바쁜 일상으로 식사시간이 불규칙하거나 과도한 다이어트로 극단적인 식습관을 유지할 경우 신체 밸런스는 서서히 무너지게 된다. 또한 가공식품이나 고 칼로리의 음식, 육류 위주의 식생활 등도 신체에는 백해무익하다.
초기에는 피부 트러블 발생이나 잦은 기분 변화 등 가벼운 증상으로 시작하지만 시간이 지나서도 비타민이나 미네랄, 필수 지방산 등이 결여된 불균형한 식습관을 유지할 경우에는 건강상의 문제를 불러올 수 있다.
4. 수면부족과 불규칙한 수면시간

평균 7시간 내외의 적정 수면은 건강을 유지하는데 필수적이다.
반대로 수면부족은 호르몬 불균형을 야기해 체중이 증가하고 면역체계가 붕괴되는 신체적인 문제뿐 아니라 우울, 무기력, 스트레스 등 정신적 문제도 야기할 수 있다.
수면과 노화의 관계를 쉽게 이해하기 위해서 하루 정도 밤을 지새웠던 경우를 떠올려보자. 밤샘 후 피부 유, 수분도를 측정해 보면 수분은 15~18% 감소, 유분은 20% 증가해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5. 혈관 건강에 무지하기

6. 자외선 과다 노출과 과소 노출

피부 노화의 주범이 자외선이라는 것은 널리 알려져 있다.
하지만 자외선이 눈 노화의 주범이라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강한 자외선은 녹내장, 황반변성 등 눈의 노화로 인한 눈병을 촉진할 수 있다. 강한 자외선이 예보된 날이라면 외출할 때 피부를 위해서는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고 눈 건강을 위해서는 선글라스, 모자를 착용하자.
하지만 무조건 자외선을 피하면 뼈 건강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 우리 몸은 자외선을 통해 비타민 D를 생성하는데 최근 자외선 차단제의 과도한 사용으로 비타민 D 부족이 부각되고 있다.
자외선이 강하지 않은 오전 시간을 이용해 30분 정도는 햇빛을 쬐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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