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잠은 만병의 원인을 해소해주는데 도움을 준다고 하지만 수면 장애를 겪게 되는 경우 건강 문제가 발생될 가능성이 높다. 지속적인 수면 장애를 겪는다면 건강은 물론 성공을 위한 여러 활동에도 영향을 받을 수 있다.
현대인에게 수면을 방해하는 요소는 많다. 자기 전 야식을 먹는 행위, 침대에 누워 핸드폰을 장시간 쳐보다는 행위는 수면의 질을 방해할 수 있는 요인이 되니 지양하는 것이 좋다.
이런 행동들을 하지 않아도 숙면을 취할 수 없다면 자기 전 '우유'를 먹어주면 숙면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자기 전 마시는 우유 한 잔의 효과에 대해 소개한다.
1. 불면증 해소

자기 전 마시는 '따뜻한 우유'는 불면증 해소에 도움을 준다.
우유에는 트립토판이라는 우리 몸속 필수 아미노산을 다량으로 함유하고 있다. 이 트립토판 성분은 스트레스를 해소하며 뇌를 진정시켜 신경 안정을 취할 수 있도록 돕는다.
2. 우울증 예방

행복 물질인 세로토닌이라는 호르몬 생산을 담당하는 트립토판 성분이 불안감을 해소하고 심리적으로 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우유가 소화되는 과정에서 흥분을 가라앉히고 중추신경의 기능을 활발하게 해주는 효과가 있어, 우울증 개선에 효과적이다.
3. 성인병 예방

성인병의 원인은 우리 몸속 포화 지방이 축적되며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지는 것에 있다. 우유는 포화지방 축적을 막아주며 나쁜 콜레스테롤을 제거하는 효능을 가지고 있다.
추가로 우리에게 필요하지 않은 지방을 체외로 배출하는 역할을 하여 성인병 예방에 좋다.
4. 뼈 건강

우유에는 칼슘이 많아 뼈 건강에 좋다는 것을 많은 사람들이 알 것이다.
우유는 100g당 105mg의 칼슘이 포함되어있다. 이 칼슘이 흡수되기 위해서는 비타민 D가 필요한데 유유에는 비타민 D 또한 훌륭하여 칼슘 흡수에 도움이 된다.
5. 치매 예방

우유에는 글루타티온이라는 항산화 물질이 다량 함유되어있는데, 클루타티온은 뇌세포의 파괴를 막아 장기적으로 치매를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실제 일본에서 발표한 연구 결과에서 매일 한 잔씩 매일 꾸준하게 마신 노인은 31%가량 치매 발병률이 감소한다고 한다.
6. 다이어트 효과

우유에 다량으로 함유되어있는 공액리놀렌산이라는 성분이 체지방을 줄여주는데 도움이 된다.
우유에는 몸에 이로운 영양분이 골고루 들어있어 다이어트를 할 때 먹어주면 부족한 영양분을 보충하는데 도움이 된다.
유당 불내증이 있는 사람은 우유 섭취를 주의하시는 것이 좋다. 돌 이전 아이들에게는 우유 알레르기가 발생하는 사례도 있으니 주의하는 것이 좋다. 우유의 하루 섭취 권장량은 성인 기준 400ml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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