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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건강

환절기에 '꼭' 챙겨야 하는 '건강상식'

by 인생명언 2022. 4.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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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따뜻해지면서 야외활동을 찾아 나서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요즘 같은 초봄에는 급격한 일교차로 몸이 부담을 느끼기 쉽고, 꽃가루, 미세먼지, 황사 등 외부 요인까지 겹쳐 건강을 위협받을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초봄에 주의해야 할 질환

1. 안구질환

봄에는 미세먼지, 꽃가루 등이 눈을 자극하므로 다양한 안구질환을 유발한다.

 

게다가 건조한 날씨는 안구건조증을 유발하고 꽃가루나 미세먼지가 안구 표현에 들러붙어 알레르기성 결막염에 걸릴 위험도 높아진다.

 

눈 건강을 위해서는 손을 자주 씻고 가능한 한 눈을 비비지 않아야 한다. 외출 시 선글라스를 쓰는 것도 도움이 된다.

 

 

2. 호흡기 질환

일교차가 커지면 기침감기, 독감 등 호흡기 질환이 발생하기 쉽다.

 

자칫 폐렴, 기관지 천식, 폐결핵 등 심각한 질환으로 발전될 수 있으니 초기 증상이 있을 때 치료해야 한다.

 

게다가 환절기에 콧속 점막이 약해서 콧물, 코막힘, 재채기 등 비염 증상이 심해지는 경향이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3. 춘곤증

봄이 되면 나른하고 졸린 증상으로 기운 없이 축 늘어지는 춘곤증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많다.

 

춘곤증은 몸이 계절의 변화에 빨리 적응하지 못해 일어나는 현상으로 생활습관을 관리하면 춘곤증 극복에 도움이 된다.

 

규칙적인 식사, 신선한 채소와 과일을 곁들인 식단, 적당한 운동과 규칙적인 수면이 춘곤증 예방에 도움이 된다.

 

 

환절기 건강관리의 핵심

1. 체온 유지

봄에는 한낮은 따듯하지만 이름 아침과 저녁에는 쌀쌀하므로 체온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체내에서 바이러스나 세균으로부터 우리 몸을 보호하는 역할을 하는 혈액 내 백혈구는 36.5도~37도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므로 겉옷을 챙기거나 가벼운 운동을 꾸준히 해 체온을 적정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2. 습도 조절

적절한 습도는 호흡기 질환 예방을 위해서 중요하다.

 

가습기를 이용해 습도를 약 50% 정도로 유지하는 것이 좋다. 환기도 중요한데 자주 창문을 열어 환기하고 한 번에 10분 정도는 해주는 것이 좋다.

 

 

3. 자주 손씻기

손씻기는 코로나는 물론 감염성 질환을 예방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이다.

 

손을 통해 옮겨질 수 있는 세균과 바이러스의 99.8%를 손씻기를 통해 예방할 수 있으므로

미세먼지나 황사가 심한 날이라면 손 씻기를 더욱 꼼꼼하게 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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