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가난한 사람들이 '나는 왜 부자가 되지 못할까?', '나는 왜 부자로 태어나지 못했을까?'라고 그저 운이나 환경만을 탓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톰 콜리는 5년간 350명이 넘는 부자 및 가난한 사람들의 습관을 집중적으로 연구했는데요.
가난한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공통적인 습관이 있다고 합니다.
비참하게 살아가는 가난한 사람들의 공통적인 습관
1. 부정적인 태도

톰 콜리의 연구에 의하면 가난한 사람들 가운데 78%가 부정적인 태도를 지니고 있었는데요. 모든 것을 부정적으로 바라보게 되면 인생에도 부정적인 상황들이 더 많이 생겨나게 됩니다.

그 이유는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습관은 뇌의 망상 활성계와 해마는 부정적인 생각과 부합하는 실체를 제공하려고 하기 때문인데요.
가령 '나는 운이 나빠'라는 생각은 정말로 불운을 추구하게 한다고 합니다. 또 '나는 아무도 믿을 수 없어'라는 생각은 뇌에 지시를 내려 실제로 신뢰하지 못할 사람을 찾게 만듭니다.

즉 부정적인 생각이 뇌를 지배하게 놔두게 되면 뇌는 실패하도록 프로그래밍되는 것입니다.

게다가 이런 부정적인 사고방식은 자녀에게도 그대로 전달되어 자녀 또한 가난을 대물림하게 되는 것입니다.
2. 해로운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

톰 콜리에 의하면 가난한 사람들의 단 4%만이 성공 지향적인 사람들과 친분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즉 가난한 사람들의 96%는 부정적이고 해로운 사람들과 친하게 지냈다는 것입니다.
부정적인 사람들의 염세적인 태도, 노력하지 않고 무기력한 모습 등이 그대로 자신에게 답습되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그들과 비슷해지게 됩니다.

자신이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5명의 평균값이 바로 자기 자신의 모습이라는 연구결과가 있는데요. 다시 말해 주변에 어떤 사람이 있느냐가 성공으로 가는 길이라는 것을 기억해 두어야 합니다.
3. 인생 무계획

톰 콜리의 연구에 따르면 가난한 사람들의 95%는 인생에 뚜렷한 계획이 없었다고 합니다.
그들은 미래의 청사진을 그려보는 시간을 가지기보다는 그저 하루하루를 주어진 대로 넘기며 버텼는데요.

성공이란 스스로가 바라는 인생의 대본을 쓰는 것에서 시작해 그 대본은 성공을 위한 청사진이 됩니다. 또한 이 청사진은 장기적인 계획을 세우는데 도움을 줍니다.

계획을 세웠다고 해서 모두가 성공을 하는 것은 아니지만 성공을 이룬 사람들은 계획과 목표를 세운 사람임을 기억해야 합니다.
4. 책을 읽지 않는 것

톰 콜리의 연구에서 가난한 사람들의 92%는 배움과 성장을 위한 독서를 하지 않았습니다.

게다가 가난한 사람들의 8%은 독서를 한다고 해도 오락적인 책을 읽었다고 하는데요.

습관이 인생을 지배하므로 매일 자기 계발을 위한 독서에 힘써야 합니다.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하는 행동 중 약 40%는 습관이라고 하는데요.
즉 습관은 무의식적으로 우리의 삶을 지배하고 있는 것입니다.

결국 습관을 통제하는 사람은 자신의 인생을 통제하고 성공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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