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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건강

우리가 매일 하고 있는 '건강을 해치는 습관'

by 인생명언 2022. 3.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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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에서 무의식적으로 하는 행동들이 습관이 되어 큰 병이 될 수 있다. 무심코 넘기지만 몸에는 치명적일 수 있는 습관들을 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건강을 해치는 무심코 하는 생활습관들

1. 집에만 있기

집돌이 집순이를 자처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는 건강을 해칠 수 있다. 야외 활동을 잘하지 않는 경우 햇빛을 받지 못해 비타민D가 결핍될 수 있기 때문이다.

 

비타민D 결핍은 갑상선 기능 저하 및 셀리악병과 같은 류마티스 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 햇빛이 좋다면 야외에서 10분 정도만 산책을 해도 체내에서 비타민D가 충분히 생성되고 면역력도 강화될 수 있다.

 

 

2. 냅킨 위에 수저 놓기

음식점에서 수저를 놓을 때 냅킨 위에 수저를 놓는 경우가 많은데 무심코 한 이 행동이 오히려 피부에는 위험을 줄 수 있다.

 

물론 음식점은 공공장소이므로 식탁에는 황색포도상구균 등을 포함한 세균들이 많다.

 

하지만 식당에서 사용하는 냅킨에도 형광증백제 등 화학물질들이 다량 들어가게 되므로 피부에 닿을 경우 접촉성 피부염을 일으킬 위험이 있다.

 

 

3. 입술에 침 바르기

건조한 날씨나 실내환경으로 입술이 메마르게 되어 입술에 침을 바르는 경우가 있다.

 

탈락성 입술염, 즉 입술이 트고 각질이 일어날 때 침을 바르게 되면 갈라진 피부 사이로 입안의 세균이 들어가 감염을 일으킬 위험이 있다.

 

입술이 건조하다면 침을 바르기보다는 입술 보호제를 발라주는 편이 좋다.

 

 

4. 자기 전 스마트폰 보기

최적의 수면 시간은 7~9시간이지만 대부분의 경우 적정 수면시간을 지키지 않는다.

 

건강과 면역 최적 상태를 위해서는 수면이 중요한데, 수면부족은 세포를 재생하는 능력을 감소시키므로 평균 수면 시간은 지키는 편이 좋다.

 

 

5. 손톱 발톱을 바짝 깎기

단정하게 보이기 위해 손톱과 발톱을 지나치게 짧게 자르는 경우가 많은데 너무 짧게 자를 경우 세균에 감염될 위험이 높아진다.

 

또한 손, 발톱을 손질할 때는 샤워 후 손톱과 발톱이 어느 정도 부드러워진 후 손질하는 것이 좋다.

 

발톱의 경우 일자로 자르는 편이 안전한데 끝을 짧게 자르면 양 끝이 말려들어 살을 파고드는 내성발톱이 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6. 샤워할 때 세수하기

샤워 중에 세수를 같이 하는 사람들이 많다. 얼굴 피부를 위해서는 샤워 중 세수를 피하는 편이 좋은데 샤워기의 수압이 얼굴 피부에 큰 자극을 주기 때문이다.

 

게다가 샤워 중의 수온은 얼굴 피부에는 너무 높으므로 피부의 모세혈관을 확장하기 때문에 홍조나 여드름 등이 심해질 우려가 있다.

 

 

7. 습관적으로 관절 꺾기

무의식적으로 손가락 관절을 꺾는 습관을 가진 사람들이 큰 소리가 날 정도로 관절을 꺾으면 관절염에 걸릴 위험이 커진다.

 

반복적으로 관절을 꺾으면 뼈 사이가 닳아, 노화가 촉진되고 관절에 자극이 가면 주변을 싸고 있는 인대가 두꺼워지며 인대의 탄성이 떨어져 손가락 마디가 굵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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