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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건강

세계에서 가장 오래 사는 사람들이 꼭 하는 '습관'

by 인생명언 2022. 4.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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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몸에는 시트루인이라는 장수유전자가 있는데 소식 및 단식을 할 때 활성화 된다.

다시 말해 음식을 줄이거나 굶을 때 세포 내 미토콘드리아의 기능이 강화되고, 따라서 적응 양의 영양분으로도 많은 에너지를 만들어 낼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소식을 하게 되면 우리 몸속 소화효소는 할 일이 없어지고 대사효소가 활동에 들어가게 되는데, 대사효소는 인체를 움직이게 하고, 세균으로부터 몸을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즉 대사효소가 활발하게 움직이는 환경이 되어야 우리 몸이 건강해지는 것이다.

 

 

반면 대사작용이 떨어지게 되면 몸에 독이 쌓여 당뇨, 고혈압, 비만과 같은 대사 질환이 발생한다.

 

소식을 하게 되면 대사작용이 활발해지게 되므로 소화효소의 낭비를 막고, 살이 덜찌며, 병도 덜 생기는 것이다.

 

효소가 듬뿍 든 생채식을 통해 대사효소의 비중을 200 정도까지 높이면 독소의 배출이 더욱 원활해지고 살이 덜 찌는 체질로 바뀌게 된다.

 

가벼운 증상은 소식, 중증 질환은 생채식으로 치료하는 편이 좋고, 무조건 굶기보다는 생채식을 통해 몸의 컨디션을 최상으로 만들어 대사작용을 높이는 것이다.

 

단식요법은 말 그대로 굶음으로서 몸을 정상화시키고 병을 치료하는 것으로 일본의 대학병원을 중심으로 과학적 연구가 진행중에 있다.

 

현대인의 무분별한 식습관과 생활습관이 부른 비만이나 당뇨 등에 단식은 탁월한 효과를 지닌다.

 

단식은 소화계를 완전히 쉬게 함으로서 대사활동을 원활하게 하는 것이다.

 

그러나 단식은 보통 의지로는 성공하기 어려우며 명현 현상이 심하므로 만성질환 환자들은 도중에 체력이 떨어지기 쉽다.

 

따라서 섣불리 단식에 들어가기 보다는 소식이나 먹는 단식 등을 통하는 것이 좋고, 전문가와 상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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