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0세 이상 장수하는 인구가 크게 늘어나고 있다.
장수하는 사람들의 공통된 비결은 꾸준히 사람들과 교류를 하고, 운동교실 등을 통해 우울증 등을 멀리하는 등 적절한 사교생활을 하고,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갖는 것이다.

선천적으로 타고난 유전자도 중요하지만 평소 생활방식이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가 꾸주히 나오고 있으므로 평소에 식단을 비롯한 생활습관 개선 등을 통해 꾸준히 자신을 관리해야 한다.
즉 나이가 들면서 면역력이 약해지고 육체적으로도 나약해지기 때문에 그 이상의 균형잡힌 생활을 유지해야 하는 것이다.
장수하는 사람들의 공통점
1. 채식주의가 아니다

장수를 하는 사람들은 채식주의가 아니다.
육식을 즐겨하는 사람들은 육식중심에 채소를 곁들이는 대신, 장수하는 사람들의 식단은 채소 위주에 육류를 곁들여 먹는다.
장수하는 사람들은 한 달에 약 5회 정도 육류를 섭취하고 1회 섭취량은 57g정도이다.
2. 생선을 즐긴다

장수하는 사람들은 육류는 섭취량이 제한적이지만 생선은 충분히 섭취한다.
장수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 따르면 일일 평균 85g정도의 생선을 섭취한다고 한다. 수은과 같은 축적된 유해물질의 오염 정도가 낮은 먹이사슬 중간단계인 생선, 즉 멸치, 대구 등을 즐겨 먹는다.
3. 치아건강을 지킨다

뉴욕대학교의 연구에 의하면 치아건강을 지키는 것, 특히 매일 사용하는 치실이 동맥의 건강을 지켜줄 수 있다고 한다.
치주질환은 입안의 세균을 일으키는데, 핏속에 들어가 동맥 염증을 일으키고 심장질환의 발병 위험을 높일 수 있다.
치아건강을 위해 치실을 꾸준히 사용하는 것만으로도 기대 수명이 늘어날 수 있다.
4. 식물성 식품을 섭취해라

일본 오키나와, 그리스의 이카리아, 미국의 로마린다 이 세지역의 공통점은 대표적인 장수 마을이라는 것이다.
이 지역의 사람들은 콩, 채소, 곡물 등과 같은 식물성 식품을 즐겨 먹는데, 의료전문가들은 푸른 잎채소 등 식물성 음식들이 장수와 연관이 있을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5. 원재료를 즐겨라

장수하는 사람들은 가공식품보다는 원재료의 모습 그대로의 음식섭취를 즐긴다.
가공식품보다는 천연식품을 즐기고, 요리를 하더라도 원재료의 형태에 변형을 많이 가하지 않은 식단을 구성하는 것이다.
채소의 숨이 죽도록 푹 익히는 것 보다는 아삭한 식감과 형태를 유지하는 방법인데 이런 경우에 영양소가 덜 빠져나간다.
6. 많이 움직여라

운동은 기초체력 증진에도 필수이지만 정신건강 유지에도 필수이다.
강도높은 운동이 아닌 30분 정도의 걷기 만으로도 효과가 있으며 근력운동, 요가, 필라테스 등도 효과적이다.
7. 일을 갑작스럽게 관두지 않는다

나이가 들었다고 모든 일을 관두기 보다는 무언가를 꾸준히 하는 것도 장수에 도움이 된다.
미국 볼티모어 장소 연구소에 의하면 퇴직한 이후 갑작스럽게 일을 중단하면 만성질환 위험률이 높아진다고 한다.
집에서 텃밭을 가꾸거나 꾸준히 몸을 움직이고 두뇌를 이용할 수 있는 취미활동, 봉사활동 등으로 끊임없이 무언가를 하는 편이 좋다.
'인생 건강'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피부를 망치는 최악의 습관 (0) | 2022.04.15 |
|---|---|
| 봄철 조심해야 할 알레르기와 예방법 (0) | 2022.04.15 |
| 지구에서 가장 오래 산 사람은 '이 음식'을 먹습니다 (0) | 2022.04.15 |
| 세계에서 가장 오래 사는 사람들이 꼭 하는 '습관' (0) | 2022.04.11 |
| 봄에 찾아오는 '이 질병' 조심하세요 (0) | 2022.04.06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