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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건강

피부를 망치는 최악의 습관

by 인생명언 2022. 4.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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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를 망치는 최악의 습관

 

1. 자외선 차단제를 생략한다

가벼운 외출, 짧은 외출에 민낯으로 나갈 경우 피부는 자외선과 외부환경의 자극에 속수무책이다.

 

가벼운 외출일 경우에도 기본적인 스킨케어와 자외선 차단제를 꼭 바르는 습관을 가져야 한다.

 

 

2. 세안하지 않고 그냥 잔다

피곤하다는 이유로 하루 종일 외부환경에 노출되어 얼굴에 쌓인 노폐물과 메이크업 잔여물 등을 그대로 둔 채 잠드는 습관은 피부에게는 최악인 행동이다.

 

메이크업 잔여물과 노폐물은 모공을 막아 트러블은 물론 모공을 넓히고 피부를 거칠게 한다.

 

 

3. 자주 각질 제거를 한다

과도한 각질 제거는 피부에 자극을 주기 때문에 피부를 예민하게 만든다. 주 1~2회가 적당하며 민감한 피부라면 주 1회 정도만 해주는 편이 좋다.

 

저자극 스크럽 제품이나 필링 패드 등을 이용해 피부 표면의 각질만 녹여 닦아낸다는 생각으로 아주 약한 강도로 해주는 것이 좋다.

 

 

4. 뜨거운 물로 세안하고 차가운 물로 마무리한다

모공을 열기 위해 뜨거운 물로 세안하고 다시 모공을 닫기 위해 차가운 물로 마무리하는 경우가 있는데 잘못된 방법이다.

 

미온수로 세안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며, 차가운 물로 헹군다고 해서 모공을 수축하지는 않는다. 과도하게 유수분이 씻어나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세안은 최소 3분을 넘기지 않는 편이 좋다.

 

 

5. 미스트를 팍팍 뿌린다

환절기에 보습을 위해 미스트를 뿌릴 경우 대부분의 미스트는 공기 중으로 증발하기 때문에 피부 속 수분 부족을 유발할 수 있다.

 

그러므로 미스트를 뿌린 후에는 양손의 열감을 이용해 얼굴을 지그시 눌러주어 피부 속까지 미스트가 충분히 흡수되도록 한다.

 

 

6. 화장품을 많이 바른다.

미스트, 스킨, 에센스, 세럼, 크림, 미백크림, 안티에이징 등 너무 많은 종류의 기초제품을 바르게 되면 오히려 피부 트러블을 유발할 수 있다.

 

피부가 흡수할 수 있는 양은 한정되어 있으므로 흡수되지 않은 잔여물은 노폐물로 남게 된다.

 

 

7. 얼굴을 자주 만진다.

손은 우리 신체 부위 중 가장 세균이 많은 부위이다.

 

습관적으로 손을 얼굴에 가져가 얼굴을 만지게 되면 피부 트러블을 유발할 수 있다. 얼굴을 만져야 할 경우에는 손을 씻어 청결한 상태로 만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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